법원과 국회마저 피해자의 억울함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너무

정치인들 점마들 완전.. 지 아들 딸 손자 손녀 강간당하고 살인당해봐야 알지 저 쓰레기들은 그런거 모름


개늠들 지들식구들이 조두순같은 살인자에게 살인 당해봐라 저런법안 만드나 지금 소말리아해적들 7성급호텔같은 천안외국인전용교도소에서 엄청 행복하게 산다고하더라 전에 신문보니 뭐라더라 만기다채우면 자기들은 소말리아 안가고 한국에서 살수있게 해달라고하더라 도대체 국민세금가지고 무슨 장난을 하는거냐?


TV토론에서 다루었던 적이 있다. 마무리 발언에서 사형제 찬성측 인사가 "여기에 살인피해 유족들의 울부짖음이 있었더라면...."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건 좋은데 잔인한 살인범과 그에 희생된 피해자 그리고 그의 유족들 사이의 정의의 균형은 어찌할건가? 젊은 여성을 살해한 후 회뜨듯이 살발라낸 오원춘이 사형을 면한것에 대해 국민들이 왜 분노했는지 생각을 해보라. 사형제가 정 내키지 않는다면 집행을 연기하거나 보류하는 현행을 유지해도 될일이다. 굳이 국가가 사형제를 폐지해서 흉악범죄에 대응할 무기 하나를 오랬동안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내팽겨친다는게 말이되는건가? 사형제 폐지 후 국민들의 분노와 피눈물이 가슴에 맺혀도 이미 폐지된 사형제를 적용할 수 없는 환장할 노릇이 안 생긴다고 이 기사의 172명은 확고히 장담하는가?


악질범 사형제 부활서명 운동 해야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