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색히들이 청소년이여? 이제는 애들이 애들이 아니다.

남자의 적은 남자..


양아치 하나는 저세상으로 하나는 감옥으로 가네


저거 판에 올라온 사건이네...여자애가 연락해서 때려달라고 시켰다면서...옆에 있던애들도 20명 가까이된다던데


청소년법 폐지하고 청소년 흡연, 음주등의 법 만들고 처벌하게 하자. 점점 막장으로 달리고 있다.


역시 인천애들은 스케일이 다르네... 인천아들이 쫌 마이 발랑까졌다는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지..


술을 쳐 답솼어여~~~그럼 깔끔히 너두 죽자~~~~


저 학생이 맞아죽고 있는동안 정부는 대체 뭘 하고 있었나


인천 좌좀 새끼들은 스케일이 다르당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대에서 50대로 만들어 줘야 된다 생각함 _ 40년간 먹여주고 재워주는 따뜻한 구속 서비스 _


범죄소년이란 영화를 봤어... 영화자체는 수작이었지만...범죄소년이 범죄를 저지르는 상황이 마치 사회에서 버리고 어른들은 이들을 방관하고 법의 잣대로만 이들을 단속하려는 사회를 은근히 꼬집는 내용이라 보는내내 불편했어 그나마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최악의 영화였겠지만 그렇게 끝내지는 않더군 아무튼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소년법인지 ㅈㄹ인지 없애고 저런것들 교도소로 싹 보내버려라...라고 말했던 사람들을 순간 악인으로 만드는듯한 영화의 뉘앙스가 보는내내 짜증나고 불편했어 범죄소년이 주인공이니까 그의 입장에서 사회를 평가하지만...범죄소년은 인성자체가 범죄야 저런것들은 교화도 안되지